전망데크에서 과학관을 둘러싸고 있는 한려수도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발해의 해상항로를 따라 뗏목으로 항해하다 바다에서 산화한 발해 1300호 4인의 대원을 기리는 기념탑입니다.
거친 삶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뱃노래를 부르던 굳건한 의지의 사람들, 그 영과 혼을 통영바다에 바친 거록한 영령들을 기리고 위무하기 위해 세운 탑입니다.